나 한창 나쁜일 디게 많이겪고 그랬을적에 친구가 직접 만들어줬는데 걔가 진짜 너 생각하면서 되게 열심히 만들었다면서 원래 진짜 이런 오글거리는말 안하는 사인데 진짜 주섬주섬 꺼내서 주면서 되게 좋은말 많이해주고 그 이후로 반지 끼고 진짜 씻을때만 딱 벗고 열심히 끼고 다녔는데 그 친구 마음덕분인지 요즘 취업도 바로 되고 취업해서 만난 동료들도 다 너무 좋고 내가 밤에 되게 안좋은일이 자주 났는데 그런일도 안나고 그 트라우마도 살짝 잠잠해진거 같고 남친도 생기고 암튼 요즘 너무 행복함..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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