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마트 다녔었거든 어리기도 하고 잘챙겨주시던 팀장님이 내 또래 친구(아직 다니고있는) 랑 같이 밥 사주신대서 먹고 매장 둘러보는데 같이 일했던 계산대 언니들이 과자 막 사주고 수산코너 정육코너 사람들이랑 1시간넘게 수다떨고 오고 너무 재밌었다.. 그만두고 추석에 알바 갔다가 한달만에 또 가는거였는데 다 반갑게 맞아주셔서 넘나 행복했어
| 이 글은 4년 전 (2021/1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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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마트 다녔었거든 어리기도 하고 잘챙겨주시던 팀장님이 내 또래 친구(아직 다니고있는) 랑 같이 밥 사주신대서 먹고 매장 둘러보는데 같이 일했던 계산대 언니들이 과자 막 사주고 수산코너 정육코너 사람들이랑 1시간넘게 수다떨고 오고 너무 재밌었다.. 그만두고 추석에 알바 갔다가 한달만에 또 가는거였는데 다 반갑게 맞아주셔서 넘나 행복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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