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찰싹 달라붙어잇엇는데 나 밀어내면서 딸. ㅁㅁ(엄마이름)은 아빠가 먼저야. 하더니 훌쩍훌쩍 울다가 오열했던날 ㅋㅋ ㅋㅋ ㅋㅋㅋㅋㅋㅌㅌㅌㅋㅌㅋㅋㅋㅋㅋㅋㅋ 네네 깨볶으며 잘사세요,,,(현타
| 이 글은 4년 전 (2021/11/10) 게시물이에요 |
|
엄마랑 찰싹 달라붙어잇엇는데 나 밀어내면서 딸. ㅁㅁ(엄마이름)은 아빠가 먼저야. 하더니 훌쩍훌쩍 울다가 오열했던날 ㅋㅋ ㅋㅋ ㅋㅋㅋㅋㅋㅌㅌㅌㅋㅌㅋㅋㅋㅋㅋㅋㅋ 네네 깨볶으며 잘사세요,,,(현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