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625793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친환경🌳 4일 전 N승무원 3일 전 N도라에몽 5일 전 N키보드 5일 전 N연운 5일 전 N자전거 4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97
이 글은 4년 전 (2021/11/10) 게시물이에요
버스 타자마자 자리 있어서 앉으려고 갔더니 빛의 속도로 와서 날 밀치고 서서 겁내 째려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렇게 살다가 죽으세요..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나 그래서 대중교통 안 탐..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안 타고 싶다…후…
면허 빨리 따야지 진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런 아지메들은 옛날부터 존재했음 ㅠㅠ 암튼 너무 싫다 돈벌어소 꼭 차사야지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지금 심장이 너무 뛰어ㅋㅋㅋ
그렇게까지 해야 되나…
심지어 내가 돌아서서 보니까 자리도 많더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ㅁㅈ.. 옛날에 고속도로도 아무렇지 않게 무단 횡단 하던 사람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22…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나 저런거 너무 싫어서 걍 먼허따구 차샀어..
근데 운전할ㄸㅐ두 잇다..^^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하 진짜.., 그렇게는 안 늙어야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나는 시외버스 타고 출장가는데 뒷좌석 아지매들 광역으로 대화중....걍 붙어 앉지 왜 각자 한자리씩 따로 앉냐...
코시국 맞나요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대화는 할 수 있지만 시국이니만큼 제발 배려 좀 해주세요..,혼자 타시는 거 아니잖아요…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원래 버스기사님도 대화하지말라고 함..ㅠㅠ 기사님이 포기하신듯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아 진짜ㅋㅋㅋㅋㅋ 지하철에서 앉을 마음도 없었는데 갑자기 달려와서 겁나 쎄게 밀치곤 지가 앉음ㅋㅋㅋㅋ 또 어떨 때는 손잡이 잡기 힘들다고 내 허리 잡는 아줌마도 있더라ㅋㅋㅋㅋㅋ 진짜 난 저렇겐 안 늙어야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옆에 할아버앉으시라고 자리비켜드렸는데 빛의 속도로 어떤아주머니가 밀치고 앉아서 벙찜ㅋㅋㅋㄱ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어제도 퇴근시간에 사람들이 노약자석 임산부석 비워두고 타있는데 아주머니 한 분이 임산부석에 자기 가방 올려두고 노약자석에 앉는 거 보고 기함함 ㅋㅋ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나도 그런거 너무싫어..예전엔 그래도 찍소리도 못했ㄴ느데 요새는 화나면 걍 대놓고 나도 따짐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버스에서 두번정도 싸워본듯....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나도 어제 지하철에서 어깨빵 당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지하철 줄 뻔히 서있는데 제일 앞에 와서 새치기하는 것도…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아줌마는 모르겠고 할줌마들이 90프로의 확률로 딱 그럼 ㅋㅋ 개념없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진짜 대중교통타면 쌈닭되는 거 같음 이제 밀치면 나도 그냥 밈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나는 오늘 앉아있다가 하차하려고 일어서는데 뒷쪽에 서있는 할줌마?가 자리에서 가까이 있던 학생 막 밀치고 꾸역꾸역 앞으로와서 앉는데 너무 추해보였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대체 왜 쌩판 모르는 사람이랑 기싸움하는겨... 뒤에 자리도 많았던 것 같은데...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와 난 사람도 없는데 아까 길 가운데로 걸으면서(난 오른쪽에 붙었음) 우산으로 내 머리 침. 분명 머리카락 한 번 엉켰는데 사과도 없고 뒤도 안돌고 그냥 가더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아 진짜 아줌마들 안앉으면 죽냐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그냥 못배우고 힘드셔서 그런거라구 생각해 쓰니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옛날부터 그랬어 요즘 그런 게 아니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뭘 째려봨ㅋㅋㅋㅋㅋㅋㅋ웃기네 감히 어딜...? 이란 마인드인가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이성 사랑방 어제 밤에 싸웠고 오늘 애인 시험 망해서 우울한상태인데
19:07 l 조회 2
사회복지전공 살린다vs안살린다
19:07 l 조회 2
애인 성과급 받았다고 선물 사달라고 하는 사람이 진짜 있구나
19:06 l 조회 3
작년 3월에 3900 있었는데 지금 7300 모았으면 돈 잘모은거야?
19:06 l 조회 2
파파존스 알바 해보신 분!
19:06 l 조회 1
익들아 여행 계획 짜는데 카톡 확인
19:06 l 조회 3
앞머리있는거보다 없는게 더 나아서 앞머리 없는데
19:06 l 조회 3
라섹하고 한달됐는데1
19:06 l 조회 5
그냥 쫀득쿠키 좋아하는데 두쫀쿠때문에 개비싸짐 ㅠ
19:06 l 조회 7
미용실에 던킨 들고갔는데 1
19:06 l 조회 5
냉동실에 넣어놓은 건 보통 어느정도 기간 지나고까지 먹어??
19:06 l 조회 3
이성 사랑방 연애중 연애중인 둥이나 장기하는 둥이들아 질문하나만 ㅠㅠ
19:06 l 조회 10
이성 사랑방 첫연애 고민좀 진지하게 들어줘…
19:06 l 조회 4
나 태양의 후예 다 봤다
19:06 l 조회 3
넷플 한국 드라마 추천점 !
19:05 l 조회 5
위층 발목 분질러버리고 싶다
19:05 l 조회 3
엄마 환갑이라서 케이크에 토퍼 하려는데 뭐가 젤 예쁠까??2
19:05 l 조회 11
여사친 ㄹㅇ 꿀밤 겁나 마렵네ㅋㅋㅋ3
19:05 l 조회 29
만난지 얼마 안된 애인한테 생리통심하다는 말 걍 하나? 1
19:05 l 조회 7
알바 돈 안받겠다는 친구 어떡할까 1
19:05 l 조회 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