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도에 폐암 판정 받고 이후에 암에 좋은 음식 드시면서 지내셨거든 그러다가 어제 이제 암 크기 얼마나 커졌나 전이된 곳은 없나 확인하러 갔는데 전이된 곳 없이 그 자리에 있고 크기는 0.4cm정도 커져있었대 그래서 지금은 암 크기가 3.2라고 의사선생님이 다시 한번 기회가 왔다 생각하고 수술이나 로봇수술 같은거 하는게 어떻겠냐 말씀하셨는데 할머니는 수술 한다하니까 떨리고 수술 후 관리 하기도 어려울 것 같다고 고민이시래ㅠ̑̈ 가족들은 다 했으몀 좋겠다는 입장인데 70대 폐암환자는 수술 하면 더 힘든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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