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변엔 공무원 준비하는 사람들도 없고
그 많은 직렬들 중에서도 외교관 외엔 끌리는 직업 하나 없었는데
엄마 아빠가 자꾸 공무새마냥 노래를 불러...
그래서 그냥 유학간다고 해버렸어,,
진짜 찬송가 같애.. 그만좀 하지 진짜 ㅋㅋㅋㅋㅋ짜증나
| 이 글은 4년 전 (2021/11/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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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변엔 공무원 준비하는 사람들도 없고 그 많은 직렬들 중에서도 외교관 외엔 끌리는 직업 하나 없었는데 엄마 아빠가 자꾸 공무새마냥 노래를 불러... 그래서 그냥 유학간다고 해버렸어,, 진짜 찬송가 같애.. 그만좀 하지 진짜 ㅋㅋㅋㅋㅋ짜증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