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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3
이 글은 4년 전 (2021/11/11) 게시물이에요
엄마랑 언니가 세게 싸웠어. 언니 남자문제..? 때문에. 그걸로 둘이 며칠 서먹하다가 오늘 터졌나봐. 언니가 자기는 엄마 없어도 된다, 그냥 딸 하나 죽었다고 생각해라. 엄마는 날 몇 번이나 죽였다. 도대체 자길 왜 낳은거냐 이랬대. 엄마가 전화오셔서 나한테도 미안하다하시고 숨넘어 갈 정도로 우셔서 .. 엄마집 근처에 사는 고모께 연락해서 고모가 엄마 병원 데려가셨다가 오늘 같이 주무시겠다고 연락왔어.나 진짜 너무 화나거든..? 아무리 엄마한테 화난다해도 엄마한테 할 소리야? ..가정사라 주변 지인들에게 얘기하기도 그렇고.. 어떻게 해야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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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남자 하나때매 엄마 가슴에 평생 남을 대못을 박았네 언니보고 나가살라하면 안돼? 독립하고 알아서 살라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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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가 몸이 안 좋으셔서 혼자 사시기 좀 어려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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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떤 남자문제인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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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이건 너무 개인사라 정확하게는 말 못하겠고, 언니 남편되실뻔한? 분에 대한 얘기였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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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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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 어머니가 속상하시기도 하고 미안하셔서 말을 세게하셨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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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글쓴이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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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뭐라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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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문제나 싸우신 상황을 알아야 언니가 심했는지 참다터진건지 알거같은데... 뭐라 말 얹기가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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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언니가 파혼을 했는데 그 과정에서 그 집안이 언니를 되게 무시했어.. 이혼 가정이다 아픈 어머니 모시고 살아야한다 이런 문제로, 결혼전인데도 툭하면 불러서 종 부르듯이 부리고, 인격 깎아내리는 발언도 하고. 심지어 우리 엄마앞에서까지.. 근데도 언니가 결혼한다고 막 우겼었고, 결국 파혼했었는데도 그 남자 다시 만난다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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