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빌라건물 다른 세입자 정말 다 조용히 혼자 사는데 딱 한명이 진짜 개진상이야.. 낮에 친구들불러서 놀고 떠드는건 얼마든지 상관없는데 맨날 이렇게 새벽까지 2~3시까지 술파티를 벌려.늦은시간이면 현관문 여닫는걸 좀 조용히 한다던지 담배를 빌라 멀리서 피고오던지(담배는 멀리서 펴달라고 세입자들마다 우리가 얘기했어) 해야될거아냐..주차장바닥에 줄담배꽁초랑 침 찍찍 뱉어놓고 뒤범벅하고 가는데 사람이 안빡치겠냐고..... 진짜 술먹어서 텐션도 개높아서 말소리고 발로 퉁탕대는소리고 다 들려.밤이라 조심하는게 없고 그냥 지들 기분 좋은대로 가감없이 놀아 한번은 그 진상 옆집이 이사가서 공실이었는데 그 진상이 자기가 친척들을 불렀는데 집이 좁아서 옆집좀 써도 되겠냐고 아빠한테 물어봤대.옆집은 쓰리룸에 개넓어.. 아 진짜 내가 밤늦게 술파티할때마다 올라가서 뭐라고 하는데 그럴때마다 에궁~~!!!그러샸구나 죄송해염~~~조용히할게요~~~이러고 끝이야.변하는거 하나도 없어 아빠는 남한테 싫은소리 못하는 성격이라 맨날 내가 대신 뭐라하니까 만만한지 들어질않아 오늘도 술파티해서 개시끄러운데 내가 진상짓하고싶거든.제발 친구들불러서 밤늦게 소란스럽게 하지좀 말라고 까놓고말해서 여기 세입자들 다 조용히 혼자사는 분들이고 우리도 그런사람 선호하는데 그쪽때문에 너무너무 스트레스받는다고 집주인으로서 얘기한다고하면 들어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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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놈이 찹쌀탕수육 유행시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