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딩때 맨날 북한이란 핵전쟁 난다고 몇년을 겁주면서 이민가야한다고 난리였는데 뭐 전쟁은 다행히 안았지만 난 어려서 그말 다믿고 벌벌 떨었던 기억이 아직도 남… 이번에 코로나 백신도 맞으면 서서히 죽는다고 난리도 아님…하….진짜 남들은 아무 말도 없던데 이번엔 엄마랑 합세해서 저러니까 그냥 둘다 단체로 이상해진다 같음…심지어 오빠도 믿고 저러니까 나만 집에서 왕따같아ㅜ 진짜 신뢰 1도 없는데 저러니까 말도 안통한다 답답해 죽겠어 신기한게 내가 아는 사람들은 백신맞고 멀쩡했는데 엄마 지인들은 죽거나 아프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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