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주면 나도 안줄 수 없으니 전날 사가지고 누가 나주면 걔한테 내꺼주고..... 결국 내 돈으로 왕창 사먹는거랑 다를바가 없어서 이게 머선 의미가 있을꼬..라고 그시절에도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