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이 풀려있는걸로 보아 줄을 끊고 도망나온것같은데,, 자존심 상하는군,, 보자마자 누구네 강아지인지 몰라,, 이 동네 강아지들 빠삭한데,, 그래두 애기덜,,차 많이 다니니까 집으로 언넝 돌아가,,,, 내가 옆에 술취한 아빠 있어서 챙겨주지는 못했지만,,,
| 이 글은 4년 전 (2021/11/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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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이 풀려있는걸로 보아 줄을 끊고 도망나온것같은데,, 자존심 상하는군,, 보자마자 누구네 강아지인지 몰라,, 이 동네 강아지들 빠삭한데,, 그래두 애기덜,,차 많이 다니니까 집으로 언넝 돌아가,,,, 내가 옆에 술취한 아빠 있어서 챙겨주지는 못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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