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긴 시간 지내면서 나도 다 눈치깠고 본인도 내가 아는걸 어렴풋 알지만 말만 안 나온 사이에다가 서로 찐친이라 생각드는 사이일때.. ㅋㅋ 그 말이 안나와서 서로 대화할때 일상에 다름이 있으니깐 말하다가도 멈추고 그렇게되서 내가 생각 많이하다가 먼저 말했당 솔직히 말해줄수있냐고 나 진짜 그런거 편견 없고 실제로 내 주위에 동성애 친구 세명이나 더 있어서 더더욱 이성애처럼 자연스럽게 인식하고있다고 아니면 아니라고 해달라 말해줄수 있느냐하니까.. 엄청 밝은 얼굴로 민망한듯 웃다가 서로 ㅋㅋㅋ 드디어 우리사이 수면위로 떠오른 단어 레즈ㅋㅋㅋㅋ 막 같이 웃다가 이제는 이친구 필터없이 연애 고민 다하고 나도 들어주고 그러는 사이됐는데 ㅋㅋㅋㅋ 진짜 나도용기가 필요했고 분위기보고 확신될때 말했지만 걱정도 한편 들었지…. 갑자기 새벽되니 타지역으로 간 내칭구 생각나는고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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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감독 폭로글 올라옴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