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회사 사무실 직원 분이신데 동네가 같아서 몇 번 차 얻어타서 같이 퇴근한적 있었거든? 얼마 전에도 차 타고 같이 퇴근하는데 나한테 담배 펴도 되냐고 물어봤을때.. 애초에 같은 남자라서 기대도 안했지만 정말 이 사람은 날 안 좋아하는 구나 느꼈음 ㅋㅋㅋ (싫어한다는게 아니라 그냥 좋아하지 않는거) 내가 차 얻어타는 입장이고 좋아하는 사람이 부탁하는 거니까 당연히 괜찮다고 했고 실제로도 담배 피는 거 자체에 대해서 정말 신경 안 썼지만 뭔가 딱 그 질문 받는 순간 확신이왔던거 같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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