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금 200들고 주택청약 5만원 따로 작년에 모은 돈 털어서 차 샀고(신형 suv) 차 유지비/ 보험/ 공과금 빼면 부모님 생일 아버이날에 100씩 용돈 드릴 여유, 급전 필요할 때 300-400씩 바로 빌려드릴 수 있는 여유쯤은 생기더라 (+초반1-2년은 부채 메꾸느라 정신 없었음.. 집안 빚이랑... 학자금이랑 이것저것ㅋㅋㅋ 근데 아직도 끝이 없네^^) 또 내가 하고픈 거 운동이나 사고싶은 것 들? 걱정 덜 하고 살 수 있는 여유도 생기더라구 물론 체력적으로 힘들지만 적금을 안 늘리는 이유는 당장의 내가 행복하고 싶기 때문이니까 적금 금액 더 늘려라 하는 말은 삼가해줘ㅠㅡㅠ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