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드는 생각인데 세상이 너무 살기 힘들자나 물론 내가 능력이 돈이 많아서 세상 편하게 살 수 있다면 아이를 낳아도 되겠지만 현실에서 난 아이를 낳아봤자 해줄 수 있는 것도 없어 키도 애매하고 외모도 애매하고 가진 것도 없고 아이가 태어나면 학력걱정에 취업걱정에 미세먼지에 젠더갈등에 기후변화에 외교문제 등등으로 스트레스받고 힘들 거 아니야? 그럴거면 그냥 아이를 위한다면 애초이 아이를 낳지 않는게 현명한 거 같기도 해 내 의견에 대한 반박을 생각해보면 “불행도 있지만 인생의 행복도 있지 않냐?” 라고 반박할 수 있을 거 같은데,, 글쎄,, 나는 그냥 인생자체가 행복보단 고통의 연속인 거 같아서 익들은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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