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말도 못하고 은근 짜증나는데 괜히 예민한 거 아니지ㅜ 택배오면 엄마가 택배상자 열어보면서 김쓰니 과자많네~ 엄마도 좀 얻어먹어야지~ 이러면서 가져가는데 내가 그걸 못 먹어서 빡치는 게 아니라 원래 내건데 자기 거 마냥 막 가져가는게 너무 싫어ㅜㅠ 말없이 가져갈 때도 있음 그 과자 내가 다 먹었던가? 했는데 아빠 책상에 있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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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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