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퇴하고 일찍 입학해서 대학생이고 친구들은 아직 고딩인데 한 애가 남자친구랑 초반에 사귈때 내가 얘기 들었을때부터 남자애 왜 지 맘대로 키스하고 집에 가지말라고 이냐고 그런놈이랑 왜사귀냐고 뭐라했음 지금 1년째 되가드만 얼마전에 연락와서 산부인과에 사후피임약 사러간 얘기를 해주는데 내 머리가 터지는줄 알았음 갑자기 남자애가 헤어지자고 하니까 친구가 몇번이나 붙잡았대 아오진짜 뭣도아닌 남자 때문에 본인만 병들어가는걸 모르나 이러다 임신하고 난리날까 걱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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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 "13년 8개월째 실업자, 사회에서 날 써줄 곳 없어…개 사룟값 벌 방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