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있는거 티 안내고 지내?? 친구한테라던가 .. 난 집에 오고 혼자있을때마다 엄청 나 스스로한테 잠식돼있어서 며칠전까지는 매일 울었었거든 이런적이 꽤 됐어 근데 밖에서는 티 전혀 안내고 오히려 밝은척해 또 친구들이랑 만나면 걱정이 줄어서 그런지 찐텐으로 밝은적도 많아 집오면 다시 근심걱정 시작되고… 지금 내가 갖고있는 우울이 해결될수 있는 우울이 아니라 환경으로 인한 우울이라 이건 평생 고쳐질 수 없을 것같아 …. 그래서 가끔은 삶을 포기하고 싶어져 환경이 똑같은데도 병원가서 약 처방을 받으면 괜찮아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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