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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2
이 글은 4년 전 (2021/11/16) 게시물이에요
부자든 가난하든 그런거 상관없이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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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러게.. 강의듣는데 고아원간 애들이 나보다 잘살더라..
오늘도 엄마가 집안 거울 다 깨놓고 술취해서 아무데나 퍼자는데 자리 뺏겨서 잠도 못자고 깨서 멍하니 앉아있다..
차라리 나도 엄마 없어서 고아원갔으면 좋았을거같아
맨날 쌍욕하고 겁주고.. 그래도 이젠 좀 컸다고 때리진 않네 ㅋㅋ 전에는 칼들고 자살위협하더니
내 인생 왜이럴까..
강박장애공황장애불안장애우울증adhd 정신병 죄다 걸려서 일상생활조차 괴롭고 정말 짜증난다 사는거
집에는 거미가 계속 기어다니고 어디서 중국산 매트리스사와서 그날 이후로 피부병에 비염 알레르기질환 죄다 걸려서 피부도 시력도 전부 망가지고 과호흡증후군도 생기고 잠도 못자고 밥만하면 벌레가 같이 들어가있고 정말 사는게 싫다 정말
지금 고아원 정말 잘 되어있던데 그정도 수준 안되면 애 낳지 마라 이기적인 사람들아,., 키워봤자 너네 원망밖에 더 하겠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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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그 애들도 너무 부럽다… 나도 맨날 차라리 날 버려줘서 고아로 고아원에서 자랐다면 좋은 부모 만날 기회가 있을 수 있었거나 선택 못 받아도 복지혜택 받으면서 혼자 그럭저럭 살 수 있을거라고 맨날 생각했고 요즘도 간간히 해..ㅋㅋㅋ 피부병 장염은 그냥 내 일부고 난 병원비가 너무 부담되서 한번도 정신과 가본 적은 없지만 우울증은 기본에 강박 불안 공황 adhd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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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 어느정도 증상 가지고 있는것 같더라고
댓쓴이도 참 힘든 삶 살고있구나….. 난 요즘 안락사만 바라보면서 그나마 안락사 할 자금 모으는 거에 재미 붙이고 살려고
부모 둘 다 지병 있는데 내 앞에서 담배 뻑뻑 피워대고 건강관리 1도 안하고 살면서 내가 병원비, 간병비, 간병까지 다 해줄거라고 그걸 당연하게 생각하더라고 특히 엄마가 식물인간처럼 된 외할머니 간병을 2년정도 했는데 그래서 나한테도 그걸 당연하게 기대하면서 관리 안하도 살아서.. 우리집도 진짜 가난하거든
사실 우리집도 없어 나라에서 빌려준 19평짜리 좁은 집에 4식구 다닥 붙어살아 ㅋㅋㅋ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아보는게 꿈이고 소원인데 앞으로 내 삶이 나아질 수 있다는 희망이 없어서 더 살아봤자 더 힘들기만 하지.. 바퀴벌레같이 악착같이 안살고 일찍 갈려고 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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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버티고 버티다가 도저히 못버티겠을때 전부 팔아넘기거나 조금이라도 돈 대출 돌려막기로 받아서 여행다니다가 30되기전에 죽는게 오래전부터 꿈이네..
요즘 고아원들은 엄청 좋다더라.. 과자가 산처럼 컨테이너 박스채로 쌓여있고 하도 돈있는 사람들이 보여주기식 기부 많이해서 쌀도 창고에 산처럼 쌓여있고 해외여행도 1년에 두번씩가고./.... 자세한 사정 들을때마다 입벌어짐.. 대충 60명당 20명의 성인이 붙어서 케어하는데 영양사/조리사 따로있고 얘네 정신관리해주는사람 1명/아예정식의사1명/간호사1명/생활지도 10명/생활복지..자립전문..등등 완전 전문인력으로 구해서 붙여주는데 얘네 대학 가산점도 붙고.. 진짜 부럽다
난 학교에서 주는 밥 말곤 못먹었고 대학와서는 하루한끼 라면먹고 배고파서 학교와서 물먹어서 배채우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엄마 아빠 원래 없었으면 좋았을거같아 매일 나 비하하고 욕하고 무시하고 술먹고 들어와서 수발들게하고..
알바는 키작고 몸집 말랐다고 전부 잘리고 아무리 운동하고 아무리 봉사를 했다고 증거를 내밀면서 어필해도 전부 잘리고 매일 너무 깡말랐다 너무 조그맣다 부서질거같다 매일매일매일 자ㄱ작좀말해 나도 같은거 아니까 진짜 좀말해 ㅜ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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