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분이 가져오라고 했는지 어쨌는지 몰라도 뭘 또 그걸 가져오냐고 걍 두라고 실랑이하는 거 울 아빠가 어쩌다 들어서 불안한 마음에 우리 가족들한테 폰 챙겼냐고 했는데 내가 그때 헐; 하고 가지러 가서 겨우 내 폰 찾아와ㅅ음... 진짜 큰일날뻔 ㅋㅋㅋㅋㅋ ㅠㅠㅠㅠ
| 이 글은 4년 전 (2021/1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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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분이 가져오라고 했는지 어쨌는지 몰라도 뭘 또 그걸 가져오냐고 걍 두라고 실랑이하는 거 울 아빠가 어쩌다 들어서 불안한 마음에 우리 가족들한테 폰 챙겼냐고 했는데 내가 그때 헐; 하고 가지러 가서 겨우 내 폰 찾아와ㅅ음... 진짜 큰일날뻔 ㅋㅋㅋㅋㅋ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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