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한테 힘든 티 안낼 수 있는거 이제 마스터한듯 현역때는 시험 앞두고 완전 예민한 티 다 냈었는데 재수하다보니까 속은 까맣게 타들어가도 겉으로는 온화한 표정 지을수있어 가족들이랑 그냥 평소처럼 농담하고 교회 사람들이 수능 관련 얘기해도 그냥 허허 웃음
| 이 글은 4년 전 (2021/1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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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한테 힘든 티 안낼 수 있는거 이제 마스터한듯 현역때는 시험 앞두고 완전 예민한 티 다 냈었는데 재수하다보니까 속은 까맣게 타들어가도 겉으로는 온화한 표정 지을수있어 가족들이랑 그냥 평소처럼 농담하고 교회 사람들이 수능 관련 얘기해도 그냥 허허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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