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실수를 잘 안 하는 편인데 이삼주전부터 자주 깜빡하고 실수해 아이스크림을 냉장고에 넣으려하거나 젓가락을 분명 같은 걸 집었는데 짝짝이거나 숟가락도 꺼냈는데 또 꺼내구.. 이런 실수 평소에 잘 안했거든 또 저번에는 일들을 해결하고 누웠는데도 뭐 할게 더 있나 불안해지더라고 이건 예전에도 한번 그랬어 그리구 가정사가 힘들다가 이번년도 들어 복잡한게 풀렸는데 그거 때문에 어릴때부터 감정이 없는 사람같이 잘 울지도 않고 살다가 이제 좀 괜찮은지(추측이야) 우는일이 많아졌는데 이게 과연 좋은건가 싶어 한번씩 자주 울컥하는 일이 많아졌어 일이 많아서 그런건지,,, 모르겠어 구냥 이제 21살인데 차차 바빠지고 나이들면서(?) 자주 깜빡하게 되는건가 싶구… 아는 익들 있을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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