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들은 이제 판사야. 오늘 맡은 사건은 양육권 분쟁 무슬림인 어머니는 자신의 9살 딸들이 50살 남자에게 시집을 가야한다 주장 중. 기독교도인 아버지는 그래선 안된다고 아이들은 학교에 보내야하며 결혼은 성인이 되어야한다고 주장 중. 익들의 국가에는 조혼 금지법이 없음. 익들은 당연히 양육권을 아버지에게 줬어. 그러나 그날밤, 미래의 악마(또는 천사)가 찾아와 딸들의 미래를 보여줌. 조혼을 한 딸들은 여성차별을 당하며 우리의 눈에는 감옥처럼 모든 자유를 통제당하며 살고 있지만 극도의 행복감을 느끼고 있음. 학교에 간 딸들은 사회의 경쟁으로 힘들어하고 있음. 그녀들은 자유롭지만 불행함. 그리고 판결 당일로 시간을 되돌려줌. 이때 익들은 양육권을 누구에게 줄꺼야? 각 부모의 경제력, 아이들과의 친화력은 비슷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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