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섭섭해하려나 막 온가족이 염원하고 애끓는 취직은 아니고 걍 너 알아서 해라. 이번엔 잘 좀 다녀봐라 그런 느낌임. 1년하고 관두고 2년10개월하고 관두고 또 1년하고 관두고, 이번이 4번째 직장이거든 나도 죽었다 생각하고 돈만보면서 소처럼 묵묵하게 다니고싶은데 잘할수있을지 모르겠어 열심히 잘 하고싶긴한데 막 설레거나 하진 않고 살짝 걱정은 되지만 걍 6~7년차 외노자가 야외 노가다 일하러가는 외롭고 착찹한 느낌이야
| 이 글은 4년 전 (2021/1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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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섭섭해하려나 막 온가족이 염원하고 애끓는 취직은 아니고 걍 너 알아서 해라. 이번엔 잘 좀 다녀봐라 그런 느낌임. 1년하고 관두고 2년10개월하고 관두고 또 1년하고 관두고, 이번이 4번째 직장이거든 나도 죽었다 생각하고 돈만보면서 소처럼 묵묵하게 다니고싶은데 잘할수있을지 모르겠어 열심히 잘 하고싶긴한데 막 설레거나 하진 않고 살짝 걱정은 되지만 걍 6~7년차 외노자가 야외 노가다 일하러가는 외롭고 착찹한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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