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속상하다 ㅠ_... 배정 받은 학교도 멀고 (자차로 30분 버스로 1시간?) 쓸쓸하게 혼자 집 와서 혼자 밥 먹구... ㅠㅠㅠㅠ 엄마 자영업 하셔서 자유로우니까 더 잘 뺄 수 있을 거라고 좋아했는디 가게는 자주 비우면 안 된다고 안 될 거 같대...
| 이 글은 4년 전 (2021/1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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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속상하다 ㅠ_... 배정 받은 학교도 멀고 (자차로 30분 버스로 1시간?) 쓸쓸하게 혼자 집 와서 혼자 밥 먹구... ㅠㅠㅠㅠ 엄마 자영업 하셔서 자유로우니까 더 잘 뺄 수 있을 거라고 좋아했는디 가게는 자주 비우면 안 된다고 안 될 거 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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