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수능 치는 재수생인데 아까 위에서 너무 쿵쿵 뛰더라고 엄마한테 부탁해서 조금만 조용히 시켜달랬는데 아니나 다를까 윗집에 애기들 둘이 놀러와서 막 뛰고 있었대 근데 엄마는 평소에 내가 소음같은 거 신경도 안 쓰다가 갑자기 예민떤다고 나를 탓하는 거야 속상해서 엄마랑 싸우다가 울었어 당연히 전날에는 평소보다 예민할 수 있는 거 아냐? 너무 속상해서 공부도 안돼
| 이 글은 4년 전 (2021/1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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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수능 치는 재수생인데 아까 위에서 너무 쿵쿵 뛰더라고 엄마한테 부탁해서 조금만 조용히 시켜달랬는데 아니나 다를까 윗집에 애기들 둘이 놀러와서 막 뛰고 있었대 근데 엄마는 평소에 내가 소음같은 거 신경도 안 쓰다가 갑자기 예민떤다고 나를 탓하는 거야 속상해서 엄마랑 싸우다가 울었어 당연히 전날에는 평소보다 예민할 수 있는 거 아냐? 너무 속상해서 공부도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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