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아무이유없이 눈물나고 우울한 감정이 늘 깔려있어.. 설거지하다가 칼이 보였는데 순간 이걸로 죽을수있을까 생각들어서 무서워서 얼른 내려놓았어ㅠㅠ 먹고싶은것도 없고 모든거에 흥미가 없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