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잘먹어서 많이 먹고 이런거 말고 꾸역꾸역 먹고 막 욕심부리는거… 내 동생 식탐이 왤케 많은지 먹는양 자체는 내가 더 많은데 자기는 어짜피 먹지도 못하면서 식탐부리는데 짜증나죽겠다.. 난 항상 배달시키면 동생있을때 같이 먹고 엄마나 아빠가 뭐 사오면 당연 동생까 남기는데 동생은 부모님이 같이 먹어라 사와도 싹 자기방에 들고가서 난 있는줄도 몰랐던적도 많고 저번에는 떡볶이 시켰길래 나도 먹을래 하고 맛좀보려는데 이거 내돈으로산건데? 이러면서 돈안내면 못먹게하는데 진심 정떨어짐 결국 먹지도 못하고 남겼던데 엄마돈으로 시킨거는 못내키는마냥 나눠주고 자기까는 자기꺼만 딱 사서 얌체같아; 글고 젤 어이없는거는 엄마한테 비빔밥해줘 잡채해줘 이러면 당연히 가족거까지 다 만들잖아 아빠나 내가 먹으면 표정 굳으면서 아.. 내일 아침에도 먹으려고 만들어달라한건데..이럼서 정색하고 엄마가 다같이먹으라고만들었지 니만먹냐하면은 내가 먹으려고 내가 만들어달라했으니까 자기꺼로 남겨놔야한다는 이상한 논리를 펼친다,,, 정떨어져서 먹을땐 겸상도 안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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