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낼 수능보는데 거실에서 지금까지 tv보고 떠들고 밤11시에 씻고 화장실 청소하는지 바닥 솔로 박박 닦고 밤10시에 식기세척기돌리고 수능전날 조용한 분위기 만들어줘야 하는 부모가 하는 행동이란게 말이 되는 행동인지 모르겠다... 몇년전 재수했을때도 가뜩이나 집안 방음 하나도 안돼서 새벽1시에도 방 밖이 시끄럽길래 이어플러그끼고잤는데 몇년후 동생수능까지 변한게 없네 답답하다
| 이 글은 4년 전 (2021/1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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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낼 수능보는데 거실에서 지금까지 tv보고 떠들고 밤11시에 씻고 화장실 청소하는지 바닥 솔로 박박 닦고 밤10시에 식기세척기돌리고 수능전날 조용한 분위기 만들어줘야 하는 부모가 하는 행동이란게 말이 되는 행동인지 모르겠다... 몇년전 재수했을때도 가뜩이나 집안 방음 하나도 안돼서 새벽1시에도 방 밖이 시끄럽길래 이어플러그끼고잤는데 몇년후 동생수능까지 변한게 없네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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