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적 요소도 있었고 동생이 빌런짓해서 밤에 울고 아빠가 동생 혼내다가 어찌저찌 두시에 잔듯 그리고 6시 반쯤 일어났어 네시간 반.. 지금 피곤하거나 그런건 없는데 어제도 네시간 반밖에 못잤거든 그래서 낮에 너무 졸렸는데 미치겠다 어떡하지.... 수능 보고 동생은 절연할거임
| 이 글은 4년 전 (2021/1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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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적 요소도 있었고 동생이 빌런짓해서 밤에 울고 아빠가 동생 혼내다가 어찌저찌 두시에 잔듯 그리고 6시 반쯤 일어났어 네시간 반.. 지금 피곤하거나 그런건 없는데 어제도 네시간 반밖에 못잤거든 그래서 낮에 너무 졸렸는데 미치겠다 어떡하지.... 수능 보고 동생은 절연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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