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날 엄청 아파서 시험 망치고 나와서 폰켰는데 친한 언니가 지방에서 서울까지 올라와서 나한테 밥 사준다고 전화함 그날 한강가려고했는데 붙잡혀서 밥 얻어먹고 의외의 상향 붙어서 대학 잘 다니고있음 아직도 너무 고마움..
| 이 글은 4년 전 (2021/1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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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날 엄청 아파서 시험 망치고 나와서 폰켰는데 친한 언니가 지방에서 서울까지 올라와서 나한테 밥 사준다고 전화함 그날 한강가려고했는데 붙잡혀서 밥 얻어먹고 의외의 상향 붙어서 대학 잘 다니고있음 아직도 너무 고마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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