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 학원이었는데 무당은 아니구 그 뭐냐 핏줄에? 무당 피가 흐르신다 하셨었음 수학쌤이었는데 수능 직전 들어오셔서 수학 30번 못 풀겠으면 nn으로 찍어라 라고 하시는거 그래서 우리가 왜요 라고 물어보니까 본인이 꿈에서 책을 폈는데 딱 그 숫자가 있었대 근데 문과인지 이과인지 모르니까 모르는 주관식 나오면 nn으로 찍으라 하셨는데 내가 수학을 꽤 했거든? 그래서 맘 속으로 뭔…ㅋ 하면서 비웃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인게 진짜 30번 답 nn이었음 그래서 그때 나 앞에서 이상한거 막혀서 30번 못 풀었는데 nn으로 찍고 맞춰서 대학 잘감 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도 참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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