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엔 누가 그렇게 말하면 나도 당연히 기분 나빠서 받아치려고 했는데 생각해 보면 여기저기서 그러고 다니는 게 걔 인생에 손해고 설령 나한테만 그런다고 해도 내면 어딘가가 아주 결핍되어서 그렇게 자신의 못난 부분을 보이는 거겠지 싶어서 너무 성낼 필요 없겠다 싶어
| 이 글은 4년 전 (2021/1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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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엔 누가 그렇게 말하면 나도 당연히 기분 나빠서 받아치려고 했는데 생각해 보면 여기저기서 그러고 다니는 게 걔 인생에 손해고 설령 나한테만 그런다고 해도 내면 어딘가가 아주 결핍되어서 그렇게 자신의 못난 부분을 보이는 거겠지 싶어서 너무 성낼 필요 없겠다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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