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알바한지 한달도 안 되기도 해서 계속 다녀보려고 하는데 전화응대가 엄청 많은거야 근데 내가 전에 일했던 곳에서 무슨 일을 당했는데 그거에 대한 트라우마가 엄청 커 그래서 못 다닐거 같다 이러니까 사회생활 나가면 더 큰 걸 겪을텐데 그것도 극복 안 할 거냐 이러시는데 20대 초반에 아직 그런걸 겪고싶지도 않음.. 그리고 전화도 그냥 음식 시키는 사람들인데 뭐가 무섭녜 음식이 잘못나가서 환불 해줘야 되면 환불 그냥 해주면 된대.. 그 환불건으로 화내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ㅋㅋㅋㅋ 물론 다른 알바도 전화가 오겠지만 진짜 하루에 두통? 받을까 말까여서.. 계속 나보고 이해 안 된다는 듯이 말해서 좀 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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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까지 모쏠로 살다보니 솔직히 이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