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난소 종양때문에 뭐 불임 위험있다 뭐다 이런거 판정받고,
재방문때는 애인도 듣고 알아야 할 것 같아서 같이 산부인과갔거든?
진료실 같이가서 설명듣는데 여기 교수님 반말쓰셔 (교수님이 연세가 많이 지긋하심..)
'이거는 ~~해서 이렇게 보이는거고~ 이부분이 종양~~어쩌구 저쩌구야 뭔말인지 알지?
~~는 몇차례 할거고 이렇게 하는걸로.' 이런식으롴ㅋㅋ 반말하시는데
애인이 듣고 나와서 의사가 반말하는거에 놀라더라ㅋㅋ 왜 반말하냐고 기분나빠하더라고...
나는 반말하는 의사 자주봐서 '그냥 나이 있으셔서~ 친근하게 하는건가부지'했는데
애인은 한번도 반말하는 의사 본 적이 없대.. 난 자주봤는데..
익들도 의사가 반말하는거 기분 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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