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새끼는 아무리 저렇게 챙겨줘도 부모 아프면 쌩 까고 병문안 한번을 안 오는데 나는 학교 다니면서도 엄마 수술하고 입원 할 때마다 병문안 가고 병원에서 며칠씩 자면서 간병하고 그랬는데도 딸이니까 당연하다고 생각함... 남동생이랑 나랑 차별하는 거 터져서 나한테는 뭐 하나 해주는 것도 아까워 하면서 필요하고 아플 때만 딸 찾는 거 지겹지도 않냐고 하니까 '그러게 언제 내가 챙겨주랬어?? 니가 좋다고 해놓고 왜 나한테 XX이야?' 이러고 하고 자빠짐ㅋㅋ 어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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