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남자고사실이라 그런가 우는 친구들은 못봤는데... 혹시 다른 곳에서는 우시는 분들도 있었니.. 난 슬픔보단 부모님 생각 나더라... 수학 종칠 때 아침에 엄마가 내 수능 도시락 만드시는거 주마등처럼 스쳤는데 진짜 죽고싶었음...하... 수학이 제일 자신 있었는데 하... 방금 아빠 전화 왔는데 차마 받을 수가 없더라
| 이 글은 4년 전 (2021/1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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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남자고사실이라 그런가 우는 친구들은 못봤는데... 혹시 다른 곳에서는 우시는 분들도 있었니.. 난 슬픔보단 부모님 생각 나더라... 수학 종칠 때 아침에 엄마가 내 수능 도시락 만드시는거 주마등처럼 스쳤는데 진짜 죽고싶었음...하... 수학이 제일 자신 있었는데 하... 방금 아빠 전화 왔는데 차마 받을 수가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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