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대학 간 애들한테는 말해 봤자고 같이 재수한 친구들도 힘들 텐데 서로 얘기 들어준다기보다 각자 쏟아내기 바빠서… 진짜 내가 이기적이고 욕심인 건 아는데 나만 말하고 내 말에 전적으로 동의하고 위로해줄 상대한테 그냥 하염없이 푸념 좀 늘어놓고 싶다..
| 이 글은 4년 전 (2021/1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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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대학 간 애들한테는 말해 봤자고 같이 재수한 친구들도 힘들 텐데 서로 얘기 들어준다기보다 각자 쏟아내기 바빠서… 진짜 내가 이기적이고 욕심인 건 아는데 나만 말하고 내 말에 전적으로 동의하고 위로해줄 상대한테 그냥 하염없이 푸념 좀 늘어놓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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