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640032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3
이 글은 4년 전 (2021/11/19) 게시물이에요
이미 대학 간 애들한테는 말해 봤자고 같이 재수한 친구들도 힘들 텐데 서로 얘기 들어준다기보다 각자 쏟아내기 바빠서… 진짜 내가 이기적이고 욕심인 건 아는데 나만 말하고 내 말에 전적으로 동의하고 위로해줄 상대한테 그냥 하염없이 푸념 좀 늘어놓고 싶다..
대표 사진
익인1
여기서해.. ㅠㅠㅠ 들어줄개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작년엔 망하고 일주일 내내 울고 걍 죽을까 싶었거든? 근데 지금은 죽고 싶을 만큼 괴롭긴 한데 그냥 아무 생각이 안 들어… 뭔가 텅 빈 느낌? 그냥 심장이 쿵 내려앉고 계속 답답해서… 하 힘들다 사실 내가 지금 뭐라는지도 잘 모르겠네 ㅠ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어휴 고생많았어ㅜㅜ... 나도 아무생각안들었어... 근데 살다보니까 ㅠㅜㅜㅜㅜ막 답답하구그러더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한테 해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말이라도 고마워… 인생에 대학이 전부는 아니라 하고 가족들도 크게 신경 안 쓰는데 그냥 나 혼자 컴플렉스처럼 여기는 것 같아 자존감 문젠가 ㅠ 서연고 인서울 한 친구들 볼 때마다 예전처럼 못 대하겠고… 쓰다 보니 자존감 문제 같네 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여기다해 나도 망쳤으니까 들어줄게ㅜㅜ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너무 허무하지 않아? 죽을 만큼은 아니더라도 내 성적이 이정도밖에 나오지 않을 거라곤 전혀 상상도 못함… 특히 사탐은 항상 만점이었는데 태어나서 본 시험 중에 제일 처참하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너 나잖아…나도 사탐 전 모고 11이었어 근데 사실 국어부터 너무 멘탈이 심하게 깨져서 머리가 더 굳은 것 같고 내가 공부한 시간 다 어디 갔나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 지도 막막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이번 수능 사탐 3-4 뜰것 같아…시간도 모자랐음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서울 교행 94 합격가능할까...
13:49 l 조회 2
헛소문 내지마~2
13:48 l 조회 10
땀쟁이인데 아무생각없이 회색티 입고 나옴..
13:48 l 조회 3
90초중반이 뼈비혼세대라는데 주변미터로 이거 공감해?
13:48 l 조회 5
커플링 본인이나 남친이 잃어버린 적 있는 사람??1
13:48 l 조회 8
난 집에서 고기 구워먹는거 좋아하는데1
13:48 l 조회 7
시술 받으러 가야징1
13:47 l 조회 6
내 정확한 점수는 필합 발표 날 때까지 모르는 거야?1
13:47 l 조회 12
아빠가 역사 공부 좀 해라 이러고 당구장 감 ㅜㅜ
13:47 l 조회 17
내가 진짜 전남친한테 제일 빡쳤던거 뭔지앎? 1
13:47 l 조회 9
나이 많은 사람이 젊은 사람보고 나이로 꼽주는거
13:47 l 조회 8
추석때 본죽 영업하나 보통??3
13:46 l 조회 4
95kg에서 8개월 마운자로하고 60kg됨
13:46 l 조회 28
공시 92면 괜찮을까..1
13:46 l 조회 57
약속시간보다 1시간 늦게온 친구가 '늦었으니 그냥 카페나 갈까?'라고 하면 어때?3
13:46 l 조회 14
약속 나가 말아 오늘 저녁약 (카톡 ㅇ
13:46 l 조회 8
씨앗호떡,떡볶이,새우튀김,미숫가루라떼,김치전,감자전,닭강정 다 먹었다
13:46 l 조회 5
정형외과 진료봤는데 너무 기분나쁨
13:46 l 조회 6
8개월동안 25키로뺐으면 많이 뺀거야?1
13:45 l 조회 13
키 150대 익들아 인생 최대 몸무게 몇이야?6
13:45 l 조회 1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