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1층에 살았었는데 새벽에 갑자기 어떤남자가 문 두드려서 한번만하자고 계속 문두들기고 서있어서 한5분동안 얼어붙어있었는데 다급히 큰방으로가서 조용한 목소리로 신고했는데 30분넘도록 안오고 또 전화와서 하는말이 뭔지 앎? 아까 주소 어디라고했죠? 다시 말해보세요 이러더라 난 당시 말 할수없는 상황이였어 집이 방음이 안되는 집이고 하필 창문까지 할머니가 열어놓고가셔서 다 들렸거든 결국 밖에 서있던 그놈이 다 들린다면서 도망갔고 남경은 한시간뒤에나와서 나보고 조심하라고 번호만 딸랑받고 갔다 근데 이걸로 단순히 성별갈등을 일으킨다라? 나 그때 악질 범죄자 만났으면 성폭행 당하고 벌써 죽었을거같다ㅋㅋㅋㅋ 문이 유리문 같은거여서 돌로깨면 깨지는 문이였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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