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일평생 저럼
동생이랑 나랑 물론 3살 차이나긴해 교육과정도 많이 바뀌었고 다른 건 알겠는데
나 중학교 고등학교 때도 공부 꽤 했거든?... 그냥 수치상 비교할 게 등급밖에 없어서 저런데...
내신도 엇비슷한데 동생은 일반고, 나는 자사고 가서 수치상 비교가 약간 의미가 없어...
엄마는 주위에 아직까지도 나보다 동생이 공부 더 잘한다고, 둘째가 똘똘하다고 그래
뭘까..ㅋㅋㅋ 사실 내가 진짜 비등비등하거나 공부 못 했으면 상처라도 받을텐데
아닌 건 내가 제일 잘 아니까 별로 타격감은 크지 않은데 진짜 이상한 거 같아
심지어 동생도 이해 안된다고 그래. 둘 다 멕이는 것도 아니고 진짜 왜 그러냐고 하지 말라고 그랬는데 바뀌질 않네
서동요라기엔 내동생하고 나 둘 다 이제 성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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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께서 윗옷을 반쯤 벗은채 계셨다는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