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통화했더니 친구는 어렵다고 하면서도 나름 잘 본 거 같은데 난 진짜 말 그대로 개폭망해서 질투심은 아닌데 뭔가 기분이 좀 그랬어..걔도 분명 자기가 열심히 해서 나온 결과고 친한 친구니까 잘 돼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드는데 이 생각과 동시에 묘한 기분이 드는 건 어쩔 수 없겠지..난 다시는 수능 못 볼 거 같아서 편입 알아봐야 하나 이러고 있는데 걔는 그럴 필요 없을 거 같아서 부럽다….
| 이 글은 4년 전 (2021/11/19) 게시물이에요 |
|
어제 통화했더니 친구는 어렵다고 하면서도 나름 잘 본 거 같은데 난 진짜 말 그대로 개폭망해서 질투심은 아닌데 뭔가 기분이 좀 그랬어..걔도 분명 자기가 열심히 해서 나온 결과고 친한 친구니까 잘 돼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드는데 이 생각과 동시에 묘한 기분이 드는 건 어쩔 수 없겠지..난 다시는 수능 못 볼 거 같아서 편입 알아봐야 하나 이러고 있는데 걔는 그럴 필요 없을 거 같아서 부럽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