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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653
이 글은 4년 전 (2021/11/19) 게시물이에요

난 뺨도 맞고..엉덩이에 불나고...

그랬었어 ㅠㅠ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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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엉덩이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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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나마 손바닥으로 맞았으면 괜찮은데....
담날 앉기 불편했겠다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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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ㅋㅋ내가 잘못한거라 ㅠㅠ.. 아푸긴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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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도대체 무슨 잘못을 했길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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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는 맞으면 같이 때렸는데 내가 라 그런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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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 생각은 한번도 안해봐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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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어 이거 나도 ㅋㄱ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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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발바닥이랑 손바닥인데 그 가운데 갈라져서 소리만 큰 안마봉으로 맞앗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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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뭔지 알거 같아 그 나무로 되어 있는 거!! 소리 큰 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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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어어! 정확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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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거 나 초딩땐가 한문쌤 전용무기였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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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얼굴빼고 다..? 머리맞은 적도 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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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우악스럽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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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뒤통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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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
장난으로 하셨겠지..뒤통수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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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니 진심으로 퍽소리나게 때림
밤에 언니들이랑 떠든다고 네번이상 맞아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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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어린애가 감당하기에 너무 큰 데미지였을 거 같은데.....
너무하셨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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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2개만 가능하다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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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얼마나 많은 말썽을 피운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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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학원앙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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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할말 없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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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최대 2개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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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손바닥 종아리 엉덩이 등..? 사실 너무 옛날이라 기억안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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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 정말 골고루 맞았구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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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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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도 정해놓고 때리셨지??? ㅠㅠㅠ
마음이 아프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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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난 종아리.. 거의 훈장님이셨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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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
회초리는 뭔가 무서워..
피 날거 같지 않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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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피는 안났지만 아프긴 겁나 아푸지ㅠㅠㅠ 흑흑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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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종아리 피부가 약하잖아.....어우 무서워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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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한번도 안맞아봤어 학교에선 많이 맞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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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학교에서 ㅋㅋㅋㅋㅋ 신나게 맞았지 90년대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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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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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등??? 잘못 맞으면 진짜 위험하지 않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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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헐 진짜/??? 걍 으이구!!!하면서 손으로 찰싹 때리심 ㅠㅠ...... 아프긴 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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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등짝팡팡 이구나...다행이다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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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난 등을 제일 많이 맞은 듯 등이랑 머리…? 말고는 맞은 적 없는 것 같아 기억은 흐릿하지만… 근데 체벌보단 엄마가 칼 들고 같이 죽자고 했던 게 제일 스트레스 받고 심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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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충격이다....
괜찮지? 지금은?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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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엉 지금은 엄마랑 잘 지내 그땐 엄마도 많이 힘들었던 때라 그랬겠지 그래도 어릴 때 부모님한테 상처받은 기억은 생각보다 길게 가더라 세상이 바뀌어가는 게 다행인 것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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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무슨 느낌인지 알 거 같아.....
그래도 건강하게 잘 자라줘서 고마워 익아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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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종아리 허벅지 발바닥 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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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허벅지는 어떻게 때리는 거야??????
그냥 무릎꿇고 있으면 말씀하시면서 아무대나??
허벅지는 한번도 안맞아봐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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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난 의자에 앉아있다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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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무릎꿇고 손들고 있으면 종ㅇㅏ리는 못때리니까..회초리로 허벅지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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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벌도서고 매도 맞는구나...서럽겠다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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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난 엄마 발로 전체 다 밟혀봤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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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무했다 진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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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손바닥 종아리를 제일 많이 맞은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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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모님이 확고하시네 손바닥 종아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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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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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 전체선택이라니 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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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손바닥 등 엉덩이 뺨.... 두개로 부족하네..ㅎ 뺨은 아빠가 진짜 홧김에 때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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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등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이렇게 많지? 진짜 위험한 부위인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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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손바닥으로 등짝 스매싱 많이 맞아찌 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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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도 비교적 안전한 손바닥을 때리셨네 엉덩이랑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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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등짝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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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가벼운 등짝팡팡이신거 아니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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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빗자루로 맞앗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 맞을만했어 ㅠ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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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빗자루로 등짝을??????
그래도 등짝만 때리셔서 다행이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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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초딩때 아빠한테 쇠막대로 맞고 허벅지 피멍들어서 한동안 치마 못입고 다님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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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앞허벅지면 피멍 잘 안빠질텐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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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뺨이랑 머리 맞아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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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발로 차인 적도 있고...~ 맞을 수 있는 건 다 맞은 것 같네 하핫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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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발로 차였다고????? 부모님한테????
너무 심하시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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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옷걸이로 뺨 맞아봤눈데 개아픔...철심으로 된 옷걸이 앏운거...단소로 손바닥도 맞아보고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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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흰색 철사 옷걸이... 일자로 접어서 맞으면 진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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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고3 때 아빠한테 뺨 한번.. 근데 왜였는지 기억이 안 난다 그러고 보니 그날 발로 차였던 것도 생각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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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딱 한번인 거지???
도대체 무슨 잘못을 했길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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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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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손바닥이랑 엉덩이가 그나마 대중적이네..ㅎ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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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왜 두개만 ㅠ 난 4가지 해당되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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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가지나??? 뭐길래 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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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종아리 손바닥 등 머리통 허벅지 뺨 등등 그리고 욕도 듣고... 엄마 아빠 오빠한테 꾸준히 맞고 자람...그리고 추운 겨울에 밖으로 잡아끌어내기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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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모님도 이해 안되는데...
오빠는 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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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난 마음을 맞음 ㅠ 심장을 비수로 후벼파는 말을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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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222특히 욕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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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거 무시 못하지....
차라리 몸이 아픈 게 나은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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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손바닥 효자손으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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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효자손.....국민 회초리지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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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어릴때 체벌은 종아리였고 청소년기에는 말로 비수꽂더니만 성인되고서는 한번이지만 뺨때리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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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도...아끼셨으니까 그러셨던 게 아닐까 싶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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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그걸 판단하는 건 내몫이야 쓰니야 좀 불쾌하다
나도 내 부모 속내를 다 알지 못하지만 분명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도 있었을거야 그치만 나보다 어른이었고 성숙한 성인이라면 자기보다도 더 작고 어린 아이에게 평생 갈 상처를 주진 않아야 된다고 생각해
뺨때린거는 나 성인되고서 처음으로 염색했는데 머리아깝고 돈 아깝다고 그러셨어 머리채 잡고 흔들면서 말이야 지금 생각하면 조금 비합리적인 소비라고 생각도 드는데 그에 대한 처우가 너무 과하다는 생각도 들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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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도 무조건 적으로 너희 부모님을 욕할 수는 없었어
내 기준으로 가장 좋은 말을 해준 거였는데 불쾌했다면 미안해..
그런 뜻은 전혀 아니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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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쓰니도 나쁜 의도를 가지고 말한거 아니라는거 머리로는 알았는데 내가 감정적으로 받아들였어 나도 댓글로 쓰니한테 안좋은맘줘서 미안해..
부모가 나한테 했던거 괜찮아진줄 알았는데 아니었나봐 나는 부모욕보다는 많이 아팠겠다 공감을 바랐는데 누구에게 내부모를 욕해달라는 걸로 보일수도 있겠다 쓰니덕에알았어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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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구타당하고 뺨맞고 욕조에서 물고문도 하고 옷벗겨서 집 밖으로 쫒아낸적도 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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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물고문?? 집에서?? 장난 아니라 진짜??? 범죄 아니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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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나 다 맞았어 파리채로도 맞고 효자손 등등등 내가 잘못한 것도 있었고 억울한 것도 있었음 근데 지금 와서는 그때 맞아서 좀 잘 컸다..하는 느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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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젤리 파리채..효자손...어릴 때 일부러 숨겨 놨었는데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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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우리는 엄마가 몇대 맞을거냐고 물어보고 때림.. 울퉁불퉁한 막대기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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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대 맞는 다고 했어? ㅠㅠㅠㅠ
1대라고 하면 더 혼나겠지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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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엉댕이 불 났었지...ㅜ 손바닥두 가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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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불 났었지 ㅠㅠㅠㅠ
그래도 난 나중에 꼼수 써서 뭐 넣었던 기억도 있다 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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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아 맞아ㅠㅋㅋㅋㅋㅋㅋㅋㅋ 엉덩이에 휴지 끼워놨었음..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평소보다 안 아파해서 걸림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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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걸려서 어떡했어 ㅋㅋㅋㅋㅋㅋ
바로 휴지 빼버렸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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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근데 엄마가 그거 보고 속상하셨나봐ㅠ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 휴지를 왜 껴놨냐고 해서 내가 나 오늘 잘못했으니까 맞을것 같아서..ㅜㅜ 아프기 싫어서 넣어놨다고 하니까 미안하다구 하셨움..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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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0에게
ㅠㅠㅠㅠㅠㅠㅠ 어머니 너무 착하시다 ㅠㅠㅠㅠㅠㅠ
근데 엉덩이 어떻게 맞았길래.....걸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릎위에서 맞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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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글쓴이에게
아니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우리집 사랑의 매 라고 써있는 거의 단소 정도 두깨의 매가 있었는데 그게 진짜 개쎄게 맞으면 한 대만 맞아도 아파서 주저 앉는단 말야 악 소리는 물론 눈물 줄줄이라 이 악물고 버티는건데 내가 그 날 휴지를 넘 과하게... 넣은건지...^^ 악 소리도 안 나더라고..ㅋ.... 그 날 옷도 조금 두꺼운거 입어서ㅎ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걸림 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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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0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똑똑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엎드려 뻗쳐하다보니까 티가 많이 났나 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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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파리채랑 회초리로 손바닥 많이 맞았지... 손 들고 있기도 많이 햤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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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근데 집에서보다 학교에서 더 심하게 체벌당함ㅎ 2013년에 체벌 금지된 거로 아는데 2012년에 미친 담임 선생님 걸려서 매일 맞고 기합 받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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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등수 떨어진 대로 맞았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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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ㅎㅎ 엉덩이 진창 맞고 천장 보고 못 누워서 엎드려서 누운채로 피멍약도 바름 청소기 막대, 파리채, 효자손 막대기이기만 하면 다 맞아본듯
엉덩이 종아리 선택 했는데 손바닥은 기본이었던거 가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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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그래도 발라주셨지? ㅠ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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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책상 밑에 나 집어 넣고 의자로 전신 타격함 평생 못 잊어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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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너무 심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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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난 다 맞아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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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웬만하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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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나 발바닥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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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간혹 건강에 좋다고 일부러 발바닥 때리시더라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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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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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은근히 발길질 하시는 부모님도 많았구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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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엄마는 손바닥! 거짓말 하거나 이러면 손바닥이랑 엉덩이? 이런 좀 뭐라해야할까 큰 거짓말하고나 못된 행동 했을때 그러셨던거 같아 아빠는... 아빠는 안때리셨어 약간 아빠 교육 철학이었던거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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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근데 쩜 슬펐던게 때리고 엄마가 나 잘때 항상 거기 문질 문질 해주셨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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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잘때? 문질문질? ㅠㅠㅠㅠㅠㅠㅠ
약간 청춘드라마 같긴 한데 되게 민망하지 않아? 그럼? 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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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엄.. 민망하지 않아! 왜냐면 엄마가 그때 문질 문질 해주면서 항상 엄마가 때린 이유랑 엄마도 미안하다고 사과? 해주셨거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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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그래서 민망하다능 생각은 안해봤어! 맞고 나면 뭔가 내가 잘못했지만 흥!!! 이런 마음이었는데 그렇게 말하는거 듣고 나면 마음도 풀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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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누워서 흑흑 하고 있음 어머니가 오시는 거야???
으휴 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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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글쓴이에게
아니!! 자기 전에 엄마가 문질 문질 해주는거야! 같이 잤거든 항상!! 울지는 않았어!! ㅋㅋㅋㅋㅋㅋ 왜냐면 약간 내가 성격이 유치원 안가면 너 땅파놓은 곳 ㄱ들어가! 이러면 진짜 들어가서 엄마 가버려!!!! 난 여기서 살거야!!! 이랬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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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7에게
ㅋㅋㅋㅋㅋ귀여워.....유치원 때 얘기구나?????
학창시절에는 안혼나서 다행이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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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난 엄마가 때리는게 너무 아파서 거실에서 맞다가 안방으로 도망쳤는데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끝까지 쫓아옴ㅠ 안방 장롱에서 이불 꺼내서 내 몸 두르고 막앗는데 엄마 거기에 더 빡쳐서 이불 다 벗겨내고 효자손으로 머리 아래로 걍 다 쳐맞음...... 초딩 때였는데 충격적이어서 아직도 생생하게기억함 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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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진짜 너무하시다...
얼마나 무서웠을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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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자로 손바닥 맞아봤는데 내가 진짜진짜 잘못한 일로 맞은 거라…… 아프긴 아팠어 흐어엉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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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30cm 연두색 플라스틱 자 알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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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손바닥회초리 근데안아팠음 하나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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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
아픈척 해야 하는 거 알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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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성적 안 나와서 아빠한테 빰 맞아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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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무리 성적이 안나와도 그렇지...뺨은..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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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눈알 피멍들어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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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멍들어봄 엄마한테 맞아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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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눈알에 피멍이면 뺨인데....너무하시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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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뺨 엉덩이 근데 특정부위가 아니라 걍 두들겨맞음 머리도 맞아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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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머리는 어떻게 맞은거야??
위험하지 않았어?? 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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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손바닥 발바닥 종아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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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도 마구잡이로 때리시진 않았네..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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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ㅠㅠ 맞아 근데 혼난것두 내 잘못이라 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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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도 다른 익들처럼 등이나 엉덩이는 안때리셔서 다행이다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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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손바닥 발바닥 엉덩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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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도 정해놓고 혼내셨구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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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난 등짝이랑 머리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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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등짝은 진짜 위험한데 여기 보니까 많이들 때리셨구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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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난 걍 다 맞아봤는데 ㄹㅇ 머리채도 잡혀보곸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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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머리채...나도 잡혀봤어 ㅠㅠㅠㅠㅠㅠㅠ
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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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씻다가 알몸으로 쫓겨난 적도 있다? 핰ㅋㅋㅋㅋ રલો 내 잘못도 있어서 난.. 맞으면서 자란게 다행인 것 같긴 해 안 그랬음 지금쯤 두부먹고 출소했을듯 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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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너무하시다...시대가 어떤시대인데 알몸으로 내쫓아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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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난 당구채로 궁댕이랑 허벅지 엎드려뻗쳐 기본으로 깔고 감. 심할땐 의자에 다리 올려두고 엎드려뻗쳐 햇엇다 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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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그냥 발로 밟힌작도 잇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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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너무 가혹하신데...조폭도 아니고....
그걸 어린애가 버틸거라고 생각하신 건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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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난 걍 손들고 있기랑 생각의자 앉아있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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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되게 귀여우시면서 현명하시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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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싸대기는 ㄹㅇ 커서도 못 잊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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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아픈것보다 너무 충격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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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주먹으로 얼굴 맞음 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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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실명하면 어떡하려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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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맞아본적 없어 손들기 정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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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벌 서는 게 더 고통스러워..시간이 안가거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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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그런가 맞는것보다는 낫다고 생각하는데 길어봤자 5분? 이랬거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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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분이면 당연히 나도 벌설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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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뒤통수 뺨...진짜 툭하면 때림 이거때문에 오빠는 엄마 증오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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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넌...원망스럽지 않아? 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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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오빠는 군 제대하자마자 독립하고 나는 아직 같이 사는데 이제는 내가 키도 더 크고 힘도 세지니까 같이 소리 지르면서 괴롭혀주니까 풀리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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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과는 안하셨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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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ㅇㅇ기억안나는데?내가 그랬어? 미안~이러시는데 이게 사과는 아니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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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4에게
진짜 가해자는 기억 못하는구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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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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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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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게 왜 혼날 일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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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생각해보니까 갑자기 화나네ㅋㅋㅋㅋㅋ 맞을 짓 하면서 크지도 않았는데 걍 자기 화풀이 자식들한테 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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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생각해보면 예전엔 그런 어른들이 많았고
당연시 생각되는 분위기였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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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놀랍게도 다 맞아봤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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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말썽쟁이였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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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난 억울햇…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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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억울하게 혼난 거라면....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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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체벌이 잦은편은 아니었는데 약간 꼭지 돌면 폭주하는 느낌이었음 초등학생 때 발로 한 번 콱 밟혀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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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서 사람이 소극적으로 변하는 걸 수도 있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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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손으로 등짝? 에구 요녀석 정도 아빠는 때린적 없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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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등짝팡팡?!!!!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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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나 불 가지고 장난치다 뺨 맞아봤음 근데 누구한테 말해도 모두 내 잘못이라 함 ㅠ 힝 아파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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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파쏘? ㅠㅠㅠ 그러니까 왜 불을 가지고 놀아 지도그릴라구 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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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불 가지고 놀면 지도 그려!?!? 나 아파쏘 ㅠㅠ 진짜 깜짝놀라쏘ㅜㅜ 아직도 잊지 모태ㅜㅜ 넘 충격적이어쏘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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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불장난하면 지도그린다는 말 몰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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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모르는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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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0에게
으이구~ 그래도 불장난 하면 안돼~ㅠㅠㅠㅠ 혼나잉!!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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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회초리로 팔뚝이나 허벅지 맞음 다른 곳은 머리 정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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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손바닥이 아니라 팔뚝?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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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머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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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무 위험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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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꿀밤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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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꿀밤??? 진심은 아니셨지?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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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완전 진심이었다..껄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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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도 꿀밤만이면....다행이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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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난 엄마가 손바닥 맞을지 손들고 서있을지 고르라했는데 매번 후자 골라서 맞지는 않았늠...근데 엄마가 회초리 들고오는 그 자체가 너무 무서웠움..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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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선택지가 있으면 무조건 벌서지....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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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발바닥 ㅋㅋㅋㅋㅋ
초딩때 동생이랑 아빠 앞에서 욕하면서 싸우다가....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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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왜 욕하면서 싸웠어 ㅠㅠㅠㅠ 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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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손바닥이 제일 적게 맞았고 머리랑 뺨 엄청 맞음 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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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머리랑 뺨은....어우 커서도 생각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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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머리, 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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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목 위로만 때리셨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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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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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너무하시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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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난 기억력이 높진 않은데 엄청 많이 맞은 날들은 기억난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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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평생 못 잊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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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나는 팔 맞았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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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손바닥이 아니라 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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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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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얼마나 아팠을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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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드라이기로 쓰 맞음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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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드라이기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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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아 잘렸네. 응 머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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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얼마나 잘못했다고 드라이기로 애 머리를 치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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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발바닥 빼고 전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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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발바닥이 그나마 제일 괜찮은데 ㅠ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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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나는 어릴적만 맞긴 했는데 보통 엉덩이였고 몇 대 맞을거냐고 물어보심 항상 1대^^.. 라고 해서 1대만 맞긴 했는데 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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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한 6~7살 때 스티커북이 넘 예뻐서 사달라고 해서 이제 사고 들고다니다 집가려고 엘베 탔는데 빈 곽인거야..!
거꾸로 든거지.. 그래서 그 마트를 바닥 보면서 다시 돌아봤는데도 못 찾겠더라?
제일 속상한건 나였는데 뺨 맞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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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대면 그냥 1대만 때리신거야?? 그래도 의견 존중 해주시네....
스케치북은 좀...마음아프다..서운하고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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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제일 심한 건 엉덩이 피멍이고 제일 기억에 남는 건 머리전체에 혹날때까지 맞아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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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머리 전체에 혹????....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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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애기때 궁둥이 찰싹찰싹 후로 체벌은 ㄴ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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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유치원 때 이후로 안하신 거구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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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웅 언니랑 나랑 둘다 체벌은 안당해봤어.,.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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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다...ㅠ
파리채 손잡이로 맞았다가 팔에 손잡이 모양 그대로 흉터 났었지 껄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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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손자국 모양 그대로 부어오르잖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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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등짝 스매싱이랑 머리끄댕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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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근데 얼굴빼고 다맞아ㅛ다고 보면될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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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손바닥, 종아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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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음날 치마 어떡해...종아리 ㅠㅠㅠ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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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다 초딩때 숙제안하거나 언니들이랑 시끄럽게 새벽내내 웃고 떠들어서 맞은거ㅠㅜ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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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행이..초딩때만 체벌하셨나보다 ㅎ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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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허벅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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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허벅지는 한번도 안 맞아봐서..ㅠㅠㅠ
그냥 서서 허벅지 맞는거야? 앞? 멍 잘 안빠지지 않아? 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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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무릎꿇고있으면 회초리로 때렸음.. 아빠한테 맞은거는 멍 안들었는데 중학교때 쌤한테 이렇게 맞은거는 멍들었었어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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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무자비하다...그나마 허벅지만 때려서 다행이지 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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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난 엄마한테는 머리채잡혀보고 아빠한테는 책으로 머리 맞아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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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책 모서리로 때리는 선생이 있었는데
그때 생긴 혹이 아직도 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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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종아리 뺨 뒤통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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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초딩 때 평균 90점 아래로 내려갔다고 종아리 맞고
중딩 때인가 몸도 아프고 학교 너무 가기싫어서 학교 오늘만 안가면 안되냐고 했다가 머리채잡히고 뒤통수랑 뺨 맞아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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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애기가 아픈데 ㅠㅠㅠㅠ
머리채를 왜잡으셨대 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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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손바닥.. 맨날 효자손으로 맞았는데 손 피하다가 손톱 자주 맞았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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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손톱 막 검게 물들잖아...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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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종아리 엉덩이
그냥 휘두르면 하체는 다 맞았던거같음 옷걸이나 파리채같은걸로 등짝도 많이맞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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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팔뚝이랑 허벅지 손바닥 다 맞아봤고 근데 제일 많이 맞은건 종아리 엉덩이 등 ㅠㅜㅜ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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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그리고 맞은건 아니지만 할머니가 나한테 칼 던진적도 있음... 피하긴 했지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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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딱 정해놓고 맞지 않고 마구잡이식으로 맞았구나......
할머니는 어쩌다가 칼을 던지셨대 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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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칼 찾아오라 햇는데 원래 있던 자리에 없어서 못찾고있으니까 화내다가 화풀이로 던지셨엉 마구잡이로 맞은건... 걍... 내가 도망다녀서 휘두르는대로 맞은거같기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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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도망도 갔구나...
난 도망갈 생각도 못했는데 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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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난 아침마다 반찬투정하다가 식탁 열바퀴 돌고 매맞으면서 울었었어ㅋㅋㅋㅋ... 도망 안갔으면 덜맞았을거라는 생각도들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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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3에게
종아리랑 엉덩이는 어떻게 맞은거야???
도망가다 잡혀서? 아님 딱 정해놓고? 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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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글쓴이에게
도망가다 잡힌것도 아니고 도망가는 나한테 매 휘둘러서 맞은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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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뺨 빼고 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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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도 뺨은 안때리셨구나..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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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맞은적은 없음 엄마한테 혼난건 무릎꿇고 손들기랑 이마 손가락으로 밀쳐진거 요거2개.. 아빠는 화나면 보통 옆에 물건을 부수고 우리 몸에는 손안댔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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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마 손가락으로 밀쳐진 거는 기분이 너무 나쁘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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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그냥 구타당했지 뭐 근데 하나도 안밉고 체벌 덕인지 오히려 이렇게 잘 자라서 스스로도 억울하진 않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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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구타??? 마구잡이식?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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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맞은적은 없고 가만히 앉아서 2시간동안 잔소리 들어봤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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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차라리 몸이 아픈게 나을 거 같아...2시간이나 들을 자신이 없다 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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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걍 전체적으로 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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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전체적으로 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많이 아팠겠다 ㅠㅠ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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