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제목보고 아리송할수도 있겠지만 중2병 걸린거 아니고 25살이야 나는 원래 엄청 열정적인 사람이였어 내 미래가 기대됐고 하루하루 열심히 사는게 너무 좋았어 근데 취업하고 내 직업상 죽는 사람들을 많이보게 됐는데 그이후부터 죽음이 쉽다?라는걸 느꼈어ㅠ 최근에 친한친구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이야기도 듣게되면서 그런마음이 더 굳혀진거같아..ㅠ 인생이 허무한거같고.. 어차피 사람은 죽는데 왜 열심히 살아야하나 싶어.. 당장 내일 죽을수도 있는거고.. 삶의 의욕도 안생겨ㅜㅜ 계속 이런생각들이 머릿속에 맴돌아 예전의 나로 돌아가고싶어 나정말 요즘 너무 혼란스럽다ㅠㅠ 해결책 없을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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