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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44
이 글은 4년 전 (2021/11/20) 게시물이에요
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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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아싸일 경우 환장의 쓰리콤보네,,
휴학은 절대 못한다는 가정 하에ㅠ
휴학하면 그냥 다니지말고 자퇴하고 나가버리래

관심 그만받기 안했는데 ㅠㅠ 관심 가져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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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엄마생각..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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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 대학간거 자랑스러워하셔서..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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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만두면 난 굶어하니까 참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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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휴학해서 후회하고 대학이 얼마나 편한곳인지 깨달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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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아싸일 경우 환장의 쓰리콤보네,,
휴학은 절대 못한다는 가정 하에ㅠ
휴학하면 그냥 다니지말고 자퇴하고 나가버리래

관심 그만받기 안했는데 ㅠㅠ 관심 가져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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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부럽다 나는 대학교 가고파도 못 가는데 내가 대신 다녀주고 싶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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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일단 휴학...?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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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난그래서 때려쳤다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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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하루쯤은 아무것도 안해 죄책감 다 잊고 놀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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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못내지만 자퇴원서 가져와서 써봄.... 그리고 이것도 잠시다 다 잊어버릴거다 하면서 대학 관련된거 아무것도 안하고 놀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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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제 2년 남았고 보건계열과라 상호실습이 주로 있어서 근데 아싸라서 그래서 걱정이야,, 휴학한다해서 내년에 잘 지낼거란 보장이 없어서 그냥 어떻게든 다니긴 할건데ㅠㅠ 무섭고 겁나고 심적으로 많이 힘드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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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위안은 안 되겠지만 나는 사범인데 여기는 조별도 많고 다 뭉쳐다녀... 그리고 나만 아싸ㅠㅠㅠ 그래도 어떻게 되기는 하니까 넘 힘들어 하지 말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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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도 보건계열 2년 남았는데 남 일 같지않네 ㅠㅠ 난 오히려 휴학하고 복학해서 아싸된 케이스라 휴학은 진짜 비추라 안한다니 다행인데…난 하루하루 종강만 바라보고 산다 ㅠ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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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ㅠㅠㅠ안녕… 익인아 어떻게 참고 다녀?… 하 ㅠㅠ 이제 1학년 겨우 끝나가는데 내년엔 전면 대면에 실습에 막막하고 미치겠어 다들 뭐 이제 새내기고 시간 지나면서 친해질거라고 하는데 정말로 친해질일 1도 없을거 같애.. 그래서 걍 나는 혼자다 생각하려는데 혼자다니는거 학교에서 분명 난 동기들 엄청 눈치 볼 성격이라 걱정된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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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도 눈치많이 보는 성격이라 공감간다 ㅠㅠ 우린 실습은 원래 대면이였고 11월초부터 전면 대면 시행했는데 이미 친해질 사람들 다 친해져있더라고..ㅋㅋㅋ 나는 혼자 있으면 불안해하는 성격인데 남시선 신경쓰여도 졸업하면 볼 사이 아니다 생각하고 꾹 참고 있어 2년이라고 생각하니 막막해서 학기만 바라보고 버티는중인데 같이 힘내자… 근데 쓰니는 아직 실습 안한거면 희망가져도되지 않을까?? 실습하면서 친해지는 경우가 많더라공 아님 혼자 다니는 사람 한명쯤은 있을거야ㅠㅠ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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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실습했는데… 갔다왔는데 그날 너무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받아서 집오는 셔틀버스에서 눈물콧물 다 짰어.. ㅠㅠㅋㅋ 우리가 총 나까지 23명인데 과대를 비롯해서 인싸무리 10명 있고, 조금 친한데 난 못들어가겠는 6명 무리랑 4명무리 그리고 나머지 나랑 2명 말트고 같이 다니긴한데 알고봤더니… 내가 같이 다니는 두명이 약간 애들이 꺼려하는? 좀 눈치없고 반에서 좀… 그런 (뭔지 대충 알려나?) 애들 둘인거 같아
그냥 엄마는 어차피 너 미래를 위해 간거니까 다른건 신경쓰지말고 당당하게 다니라는데 내가 나이도 있고 이렇게 무리가 다 지어져버리고 또 내가 성격이 좀 소심하기도 하고 그냥 엊그제 학교다녀와서는 어디 무리 끼기도 싫고 그냥 포기하고 싶다 이대로 사라지면 이런거때문에 힘들 필요도 없는데.. 싶더라고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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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ㅠㅠ아 이미 다 짝이 지어졌구나 스트레스 받겠다… 나도 나이 있는 편이라 어디 끼기 좀 그래서 과제같은거 물어볼 사람 한명 사귀고 거의 혼자 다니고있어.. ㅠㅠ 그 동기들이 꺼려하는 두명이 쓰니랑 같이 놀땐 이상한거 없었으면 정보교류만 한답시고 연락만 하면 안될까? 사라지고싶단 생각까지 할 정도면 누구라도 곁에 있어야할 것 같은데 그 두명이 쓴이한테 피해끼치는 성격만 아니라면 꾹 참고 같이 붙어있는게 더 나은거같아 ㅠㅠ 성격이 정 안맞는다면 혼자 다니는거 말곤 답이 없긴한데 대학은 정보공유가 크니깐…. 진짜 사라지고 싶을정도로 힘들면 휴학해도되는데 그럴거면 자퇴하라고 하시니 고민이 크겠다. 근데 인간관계때문에 자퇴하면 더 땅굴파게 될거같아서 어떻게든 버텼으면 좋겠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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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 아싸에다가 과도 안맞고 우울증있는데 울면서 다니다가 졸업했어.... 지도교수님한테 가서 맨날 울고그랬어ㅠㅠ 근데 나는 고등학교 자퇴했어서 또 자퇴 못하겠더라고.. 그래서 나 싫어하는 동기들 있어도 참고 다녔던 거 같아 실습도 2번했는데 실습도 울면서 혼나면서 다니고 근데 다 버텨지더라!! 시간은 지나가더라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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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ㅠㅠㅠ하… 너익…진짜 대단하다..ㅠㅠㅠㅠㅠ나도 휴학하면 너무 후회할거 같아서 지금 휴학보단 그대로 다니자 쪽으로만 생각중인데 인상채득 같이 다 통과하는 실기시험도 제대로 못하고 벌벌 떨고 재시험 보게되서 그런지.. 걱정도 되고 고민도 되더라고.. ㅜㅜ 그렇다고 이제와서 다른과로 옮기고 싶지도 않고 휴학도 막 내키진 않고 자퇴는 더더욱..ㅠ 에휴ㅠㅠㅠ 머릿속이 복잡하다 근데 댓글 달아줘서 너무 고마워.. 나도 참고 버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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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도야ㅠㅠㅠ나는 발표하는 수업이 많았는데 발표 너무 못해서 발표하는거에 두려움이 많았어.. 발표 아직도 두렵더라 ..! 나는 발표 집에서 연습하고 그랬어
실기시험 제대로 못할거 같으면 교수님께 더 여쭈어보고 남아서 연습해보는게 어떨까? 노력하면 늘거야!
난 전과하고 싶어서 알아봤는데 너무 늦었더라고 그래서 참고 다녔다ㅠㅠㅠㅠ 우리 좀만 더 노력하자!! 할 수 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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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치위생과이거든… 그래서 상호 실습도 많고 아 그 어려운과목 교수님….. 무서우시고… 말씀하시는게 너무 쎄ㅠㅠㅠ😭 하… 근데 2학년때 그 교수님이 중요한 실습과목 가르치셔서 좀 많이 걱정이 되서 ㅠㅠ부담이 큰거같아.. 친구관계도 정말 어렵고 힘들기도 하지만 ㅜㅜ 친구 없어서 많이 힘들지 않았어 ? 🥺 너 정말 고생 많았다 ㅜㅜ 나도 너처럼 앞으로 2,3학년 잘 버텨서 얼른 졸업하고 싶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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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무서우셔도 못해서 힘든것보단 배우는게 낫지않을까 싶어ㅜ 나도 수업 잘 못따라가서 따로 교수님들 찾아가서 배우고 그랬어! 처음엔 민망했는데 잘 알려주시더라구! 친구 주로 한명이랑 다녔는데 점심을 먹지않는 친구라서 혼밥 할때가 많았어ㅠㅠ 그건 좀 힘들었다.. 아직 2학년인가??? 잘 할 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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