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642266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80
이 글은 4년 전 (2021/11/20) 게시물이에요
최저맞췄어야되는데 사문 도표풀다가 급하게 마킹해서 밀려쓰고 그래서 못맞췄거든 국어는 읽히지도 않았고 그래서 자괴감도 오지고 우울증약먹고 울다자는게 지금 일상인데 엄마랑 동생 하는얘기 들었는데 얼마나 정신이없으면 밀려쓰냐그러고 확인을했어야지 그러고 내 뒷담까더라 엄청 ㅋㅋ 진짜 나도 멍청한거알고 충분히힘든데 그말들으니까 힘이 더 떨어져 학교도 가기싫고 그냥 죽어버리고싶어 내가 잘못한거아닌데 너무힘든데 나 착하게 살았는데 왜 나한테만 이럴까 내가너무 한심해서 죽어버리고싶은데 죽을용기는없고 그냥 누가죽여줬으면 좋겠어
대표 사진
익인1
나도 원래 성적보다 수능때 너무 못봐서 결국 예상치도 못한 대학갔는데 엄마도 재수학원쌤도 삼수하라 그러고 그런 대학 가서 어떡하냐고 대놓고 조롱했었어. 지금 성적에 맞춰 대학왔고 이제 곧 졸업해! 4년이나 지났네
그때 정말 많이 울고 엄마한테 내 자존감 그렇게 엄마가되어서 깎아먹고싶냐고 소리도 많이 질렀어. 지금 생각해보면 엄마가 조금 많이 밉기도 하지만 어쩌겠어 그 대학 온 건 나고 내인생 누가 대신 살아주는 것도 아닌데 그냥 신경끄고 내인생 잘 살다보니까 가족 중에서 가장 인정받는 사람이 되었어! 지금 상황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하고 또 수능도 끝났으니 하고싶었던 게 뭐있나 돌아보면서 조금씩 해보는거 어때!!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손절하면서 맘에 안든 이유 다 말할까 말까..익들 생각좀 말해조6
12.05 01:24 l 조회 891 l 추천 1
체형이 취향인 사람1
12.04 23:50 l 조회 53
기분 안 좋을때...
12.04 23:28 l 조회 191
오늘 피터지게 맞았어...집나가고싶어 어떻게 해야하지.... 32
12.04 19:34 l 조회 3358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해 우울하고 그냥 한탄하는 글이야
12.04 19:02 l 조회 236
드랙퀸에 빠진지 한달에 오늘 정장 속에 입고 나왔는데 지하철에서 너무 떨려
12.04 18:26 l 조회 150
누가 나 좀 안아줬으면 좋겠다3
12.04 17:41 l 조회 553
애기같은 남친 어때? 익들이라면 사귈거야?5
12.04 15:17 l 조회 616
이거 말을 해야하는 게 맞는거지?
12.04 07:47 l 조회 48
공시 준비하고 있는데12
12.04 02:26 l 조회 1067
본인표출 염마제 제거하다가 변색된 익 있니?
12.04 01:17 l 조회 39
대학에서 인간관계 망했어ㅜㅜ6
12.04 01:15 l 조회 1075 l 추천 1
자꾸 우울한 생각에 빠져서 아무것도 못하겠어4
12.04 00:03 l 조회 612 l 추천 10
나 다이어트를 해야할까???
12.03 23:30 l 조회 39
해고 통보를 받아서 홧김에 주말 근무랑 초과근무 해서 3개월치 월급 더달라고 질렀는데 주더라 ;2
12.03 21:57 l 조회 320
되게 모순적이지
12.03 20:47 l 조회 30
면접 봤던 거 다 떨어졌거든? 3
12.03 19:45 l 조회 198
제일 친한 친구 손절해본 익 있어? 3
12.03 19:32 l 조회 829
최저임금 주면서 일은 엄청 많이 시키네 6
12.03 14:36 l 조회 165
고3 무단 원래 쌤이 허락안해줌??13
12.02 19:50 l 조회 455


처음이전491492493494495다음
고민(성고민X)
일상
이슈
연예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