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미 저녁 먹은 상태고 햄버거는 어제 산거 들고오심... 아빠가 어제 전화로 들고갈까~? 해서 내가 먹겠다 했는데 전자레인지 돌려도 맛 이상하고 내 입맛에 너무 느끼해서 걍 반만 먹고 말았는데 아빠가 너무 서운해해ㅠㅠㅠㅠㅠㅠㅠ 내가 억지로 다 먹는거 말곤 기분 풀어줄 방법 없으려나...
| 이 글은 4년 전 (2021/11/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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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미 저녁 먹은 상태고 햄버거는 어제 산거 들고오심... 아빠가 어제 전화로 들고갈까~? 해서 내가 먹겠다 했는데 전자레인지 돌려도 맛 이상하고 내 입맛에 너무 느끼해서 걍 반만 먹고 말았는데 아빠가 너무 서운해해ㅠㅠㅠㅠㅠㅠㅠ 내가 억지로 다 먹는거 말곤 기분 풀어줄 방법 없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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