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일이 아님에도 누가 사기든 성희롱 피해든 당했다싶고 그런 일이 본인 주변에서 일어나면 직접 나서서 싸우고 그런게 처음에는 멋있었는데 점점 말하는걸 들어보니 저런 애들 당해도 참고 가만히있는게 답답하다 내가 없으니까 이런 일이 생겨 내가 있으면 저런 놈들 내 기에 눌려서 가만히 있는다 내가 있을때 이런 일 생기면 너무너무 짜증나 나를 기만한거 아니야? 내가 여자라고 저러는거 아니냐고 내가 남자였어도 저랬을까?, 이러면서 말할 틈을 안주고 울분을 토한다는 느낌?? 좀.. 거리를 두는게 나을까.. 아무래도 평소에 학벌주의 능력주의 있어보이고 그런게 나랑 안맞기는 했어도 10년된 친구고 서로 가치관 존중은 잘해준다 생각해서 손절은 못했는데.. 최근에 취업하고 남자들이랑 부딪히고 이러면서 아예 그냥 사람들을 지 발 아래인양 말해버릇하는게 너무 벅차다 나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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