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그냥 죽고싶어 저럴거면 나를 왜낳았는지도 모르겠고 이렇게 무책임하게 굴거면 양육권 가져오지도 말지 무슨 자신감으로 가져와서는 날 이렇게 불행하게 만드는 건지 모르겠다 정말 너무 죽고싶은데 올해부터 강아지 키우고있거든 얘 키우기 전엔 진짜 인생이 우울하기만 했고 희망도 없었는데 지금은 얘만 바라보고 살아... 얘가 내 유일한 희망이고 내가 유일하게 사랑하는 애고... 나 없어지면 얘가 불행해지니까 죽지도 못하고 그냥 사는중 근데정말 매일 죽고싶고 힘들다 그 원인이 엄마라는 게 더 힘들어

인스티즈앱
현재 한국 문화라고 퍼지고있는 루머..JPG (의외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