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중학생때라 카페 갈 돈도 없고 딱 놀 돈만 있어서 그냥 아무 상가 1층 복도에 서서 기다림...ㅋㅋㅋㅋㅋㅋ 2시간을.. 결국 언니한테 용돈받아서 왔는데 언니가 용돈 안줬으면 안나왔을건가... 미리 준비하던지 돈없으면 약속을 취소하던지 하지... 그 후로 자잘하게 자기시간만 중요하고 나 배려 안해서 5년 버티다가 손절함ㅠ
| 이 글은 4년 전 (2021/1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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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중학생때라 카페 갈 돈도 없고 딱 놀 돈만 있어서 그냥 아무 상가 1층 복도에 서서 기다림...ㅋㅋㅋㅋㅋㅋ 2시간을.. 결국 언니한테 용돈받아서 왔는데 언니가 용돈 안줬으면 안나왔을건가... 미리 준비하던지 돈없으면 약속을 취소하던지 하지... 그 후로 자잘하게 자기시간만 중요하고 나 배려 안해서 5년 버티다가 손절함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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