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모쏠로 살다 20살 되고 대학들어가서 연애가 너무 하고싶었거든..? 난 무조건 대학가면 연애하는줄암 진심 나 좋다는 남자 누구든 연애할 생각 있었음.. 아예 한명도 없었던건 아닌데 누가봐도 진짜 얼굴 별로인애들?ㅠㅠ 내가 눈이 높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과가 특수하긴 해서 더 그런게있었어) 그래서 내가 그렇게 별론가 자존감 땅끝까지 하락하고 어플도 하고 그랬는데 괜히 현타만 더 오더라고.. 그리고 휴학하고 알바 여러개 했는데 거기서 다 호감표시하는 남자 한명씩은 있었어ㅋㅋㅋ 근데 그 사람들 다 안사겼어 뭔가 난 얼굴만 내기준 괜찮으면 다 오케이일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별로 안설레서 연애하고 싶은 생각이 안들더라.. 그러다 작년 옷매장 알바 했을때 드디어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랑 연애함.. 그래서 아 생각보다 연애하기 쉽구나 다 이런식으로 연애하는구나 싶었어ㅋㅋㅋ 난 내가 진심 못나고 도태되서 연애 못하는줄 알았거든.. 하여간 썸이든 연애든 하고싶음 알바하는게 좋은듯 근데 또 웃긴건 연애 목말라있을때 오히려 못사귀고 걍 체념하고 난 못사귀나보다~~ 이랬을때 사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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